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공식 출시 하루전인 14일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에 위치한 비트플렉스 1층 광장에서 'evil is back - Diablo3 공식 출시 D-1 이벤트'를 열고 '디아블로3'를 가장 먼저 구입하기 위해 서울에 모여든 이용자를 맞이할 계획이다.
'디아블로3' 출시 행사 참가자들은 '디아블로3' 일반판 버전(권장소비자가 5만5000원)은 물론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소장판(9만9000원)까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이어 공식 출시일인 15일부터 한정 소장판은 11번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공식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일반판의 경우 한정 소장판 판매처 외에 토이저러스, 옥션, 지마켓, 손오공 eShop 등 주요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판매 될 예정이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14일 현장에서 판매될 '디아블로3' 한정판 및 일반판 패키지는 물론 선물 등 역시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있어 조기 품절될 수 있다"며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은 서둘러 행사장을 방문하는 편이 좋을것"이라고 말했다.
◆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 구성품
•디아블로3,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2 관련 소장판용 특별 컨텐츠
•성역의 세계가 만들어진 배경에 대한 1시간이 넘는 인터뷰가 담긴 제작 현장 뒷이야기 블루레이/DVD 세트
•초기 컨셉 디자인부터 최종 3D 렌더링까지 수많은 디아블로3 아트가 담긴 208페이지 분량의 디아블로3 미술 원화집
•24개 오리지널 곡이 담긴 디아블로3 사운드 트랙
•디아블로2 및 디아블로2:파괴의 군주 가 담겨 있는 4GB USB 영혼석 및 디아블로 해골 받침대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