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가 자체개발한 액션게임 '능력자X'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공개서비스(OBT) 이후 누적 액티브이용자 8만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능력자X'를 경험해 본 이용자들은 신선한 '카드 시스템'과 빠르고 통쾌한 액션에 대한 호평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JCE 관계자는 "오픈 첫 주말은 신규 채널을 증설해야 할 만큼 '능력자X'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능력자X'의 독특한 소재도 게임의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영화 등 TV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초능력'에 대한 관심이 게임에도 쏠리고 있다는 후문. 초능력을 가진 슈퍼 히어로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영화에 대한민국이 열광하는 것처럼 '순간이동, 은신, 섬광' 등 다양한 초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대결을 소재로 한 '능력자X'도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JCE의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새로운 소재, 새로운 게임성의 '능력자X'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깜짝 놀랄만한 능력의 소유자들이 꾸준히 등장할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