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개발업체 S2게임즈에서 개발한 'HON'은 전세계 AOS게임 2위로 미국, 유럽,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등 4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약 1,100만 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다.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외국서버를 통해 'HON'을 즐기는 이용자가 수 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드워는 중앙 한 개의 라인에서만 전투가 일어나는 게임 모드로 3개의 라인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AOS게임의 기본 형태에서 탈피했다. 1개의 라인에서 전투가 일어나기 때문에 AOS게임의 핵심인 팀 간 전투가 초반부터 일어나며 최소 20분이면 승부가 결정 난다. 또한 미드워는 게임머니의 손실이 없을 뿐 아니라 캐릭터의 부활시간도 7배 단축돼 초보 이용자에게 적격이다.
또한 이번 Pre-OBT에서는 북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105명의 영웅을 선보인다. 'HON'은 현존하는 AOS게임 중 가장 많은 영웅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Pre-OBT에서 '엘로니아', '리프트워커' 등 최근 공개된 영웅들을 포함해 105명의 영웅을 자유롭게 플레이해볼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HON 사업팀 김동석 팀장은 "OBT를 앞두고 이번 서비스에서 게임의 안정성을 포함해 전반적인 시스템 상태를 점검할것"이라며 "AOS게임이나 'HON'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금방 적응할 수 있도록 게임 소개 및 안내 콘텐츠도 강화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