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못말려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이에 앞서 23일과 24일에는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최종 점검을 치른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더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게임조작을 비롯해 두뇌개발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탑재돼 저연령층 게이머들에게 각광받는 게임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짱구는못말려온라인'은 게임 내 모험과 놀이 수업, 바다 낚시터 등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일반적인 모험 모드에서는 난이도 별 전투를 통해 몬스터를 사냥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놀이 수업은 미니게임이 수록된 콘텐츠로 최대 4명의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미니게임에는 과녁맞추기, 달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됐다.
'짱구는못말려온라인'은 원작의 스토리를 100% 반영, 퀘스트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도 또 하나의 재미다. 퀘스트 일부인 제작과 요리, 구슬 교환 등도 게임 진행에 필수 요소다.
퍼블리셔인 윈디소프트에 따르면 '짱구는못말려온라인'은 정식 서비스 이후 단계별 스토리 라인이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 측은 "원작의 재미와 코믹 요소가 담긴 짱구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기대에 부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윈디소프트 문무영 차장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게임인 만큼 저연령층 이용자들은 물론, 전 연령층에 걸쳐 폭 넓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개서비스에 앞서 운영 및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