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은 올엠이 개발중인 액션RPG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테스트(CBT)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티카' 1차 CBT는 지난 17일까지 홈페이지 모집을 통해 선발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CBT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테스터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전국 한게임 가맹 PC방 1만4000곳에서 누구나 '크리티카'의 첫 CBT를 경험할 수 있다. '크리티카' 1차 CBT에서는 1레벨부터 31레벨까지의 콘텐츠와 총 3개 캐릭터 및 각 캐릭터 별 전직 클래스 3종(총 9종의 전직 클래스)이 공개된다.
'크리티카' 개발을 총괄하는 올엠의 김영국 PD는 "'크리티카'의 첫 CBT를 진행하게 돼 무척 설레고 떨린다"며 "이용자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통해 '진정한 액션 게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