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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황금연휴 접속대란 없었다…서버 충원으로 게임원활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기됐던 '디아블로3' 접속대란은 없었다. 주말 내내 원활하게 접속이 되면서 이용자 불만과 우려는 점차 진화되는 분위기다.

28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디아블로3' 접속 장애에 따른 불만은 더이상 찾아볼 수 없다. 실제로 많은 이용자들이 몰릴 것으로 여겨지는 27일 오후 게임을 이용해본 결과 장애 없이 단번에 게임에 접속되는 것을 확인했다. 게임 접속이 불가능에 가까웠던 지난 주말과 비교하면 확인히 개선된 부분이다.
이는 블리자드가 지속적으로 서버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기 때문.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출시 초기 발생한 접속 장애 현상을 인식하고 최적화 작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늦어도 2주내로 서버도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대비 수용인원이 35% 늘어날 것이라고 블리자드는 전망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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