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주목적으로 올해 16억원의 사업비를 이 재단에 투입, 게임의 순기능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엔씨소프트는 의료 목적의 기능성 게임을 개발하고, 유엔세계식량기구와 협력해 기아퇴치용 게임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한편 문화부는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엔씨소프트와 넥슨 등의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넥슨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내에 장애인을 전체 인원의 95% 이상(총 36명) 고용한 넥슨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