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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2] 사진으로 보는 E3 - 현장스케치(3)

국제 게임쇼 E3 2012(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2)이 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E3 2012에 참가한 업체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있는 부스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E3 2012 현장을 사진 속에 담아봤다.

◇그리 부스





◇실제 자동차를 모는 듯한 기분에 관람객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세가 부스
◇세가의 마스코트인 소닉



◇영화 '에일리언2'의 마지막 사투를 연상케 한다


◇세밀하게 묘사된 에일리언 모형

◇반다이남코 부스


◇유비소프트 부스

◇어쌔신크리드3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코믹 연기로 여느 부스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LA(미국)=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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