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이종범배 프로야구매니저 최강자전'은 '프로야구매니저'의 최고의 구단주를 선정하는 대회이며, 참가자 모집에 9만 명이 몰리는 등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총상금 규모 1억 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1차 예선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고 2차 예선전은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는 대회 시작과 함께 '프로야구매니저'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앞으로 이용자는 1장만 사용 가능했던 EX선수 카드(최고 등급의 선수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계약이 만료된 선수카드를 선수 오더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작전, 서포트, 수석코치 등 각종 카드를 전력 보강화면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수 구성을 미리 해볼 수 있는 '라인업 노트'도 기존 8개에서 10개로 확대된다. 확대된 라인업 노트를 통해 이용자는 좀 더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프로야구매니저'에서는 PC방에서 게임을 이용하면 1시간당 100포인트가 적립되는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 포인트로 '무료 계약연장', '선호구단 변경권', '무료 유학권' 등을 얻을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