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니배틀'은 미니게임에 네트워크 대전 시스템을 탑재한 모바일게임이다. 총 9개 미니게임을 통해 1대1 또는 1대다수의 미니게임 점수를 다투게 된다. 미니게임들은 연령 구분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단체 배틀이 가능한 블리츠룸은 이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핫독스튜디오의 성영익 대표는 "'타이니배틀'은 이용자 지향적인 게임"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국민게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타이니배틀'은 티스토어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마켓, 애플 앱스토어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