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러드'는 동명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고릴라바나나가 개발 중인 MMORPG로 이번 2차 CBT에서는 네 번째 캐릭터 '총검사'와 '레드블러드'의 대표 컨텐츠인 가문 시스템을 전격 공개한다. 고레벨 컨텐츠인 무한의 탑과 신규 필드 등도 함께 선보인다.
고릴라바나나 김찬준 대표는 "이용자 여러분들께 더 큰 재미를 안겨드리고자 공개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7개월이라는 오랜 개발 기간을 갖게 됐다"며 "1차 때는 전투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2차에서는 '레드블러드'가 가진 핵심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블러드'는 개발 초기부터 만화 '레드블러드'의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가 아트디렉터로 참여하고 전 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출신의 정무식PD가 개발에 참여했다. 올해 하반기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