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2'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2차 비공개테스트(CBT)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변경된 조작법 및 전투 방식 등 '열혈강호2'의 주요 핵심 요소들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열혈강호2'는 5일간 진행된 2차 CBT 기간 동안 UI, 조작, 퀘스트, 무공 등 게임 전반에 대해 접수된 건의 사항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수정 방향은 물론 수정 시기까지 안내하는 등 개선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러한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릴레이 테스트 기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열혈강호2'를 총괄하는 KRG소프트의 김정수 대표는 "2차 CBT에서 '열혈강호2'의 핵심 시스템의 기반을 다지고자 했으나 6개월 동안 준비한 방대한 콘텐츠를 모두 점검하기에 5일간의 테스트 기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이번 릴레이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