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의 이창영 연구원은 2일 투자리포트틀 통해 "'룰더스카이'는 최근 2.0 콘텐츠 업데이트 이후 종전 평균 일매출 1억원대에서 2억원대로 2배 상승해 지난 일주일동안 지속중"이라며 "모바일게임 1중 이용시간 1위, 가장 많이 실행되는 게임 1위를 기록해 최근 매출 상승은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잇단 해외 시장 진출도 '룰더스카이'의 향후 전망을 밝게 하는 요소다. '룰더스카이'는 지난 6월 19일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일본 현지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무료 게임 다운로드 순위 5위를 기록해 초반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지업체 카이엔테크를 통해 대만 게임 시장에도 진출한 상황이다.
이 연구원은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은 국내 대비 10개 큰 시장"이라며 "'룰더스카이'같은 농장 육성류의 SNG는 아직 일본에서 흥행 게임이 많지 않아 초기 시장 선점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