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종 격투기선수 '밥샙', 애처가로 등장한 사연은

이종 격투기선수 '밥샙', 애처가로 등장한 사연은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 밥샙이 '룰더스카이'에 등장해 화제다.

JCE는 4일 모바일 소셜게임 '룰더스카이'에 '사람과 가까워 지는 새로운 방법, 룰더스카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선남선녀가 다양한 사람을 거쳐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냈으며 밥샙은 첫사랑의 남편으로 깜짝 등장했다. 평소 '야수' 이미지로 유명한 밥샙은 '여성스러운 취미의 애처가'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연기해 촬영 내내 웃음과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해당 광고 캠페인은 서울 지하철 및 공중파 TV CF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룰더스카이'는 국내에서만 약 4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SNG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