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아이온' 최초로 공식적인 무대에서 규칙을 가지고 진행되는 PvP 대회다. 3.5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협력의 투기장'에서 2대2 팀전으로 진행된다. 7월 6일부터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0000팀(천/마족 각 500팀)이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에 오른다.
인터넷 방송을 통한 본선 경기 생중계와 우승팀 예상 이벤트 등 일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치열한 전쟁, 대립이 핵심 콘텐츠인 '아이온'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숨은 실력자들이 주목 받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