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크루가 개발한 '골든글러브'는 실시간 멀티 대전을 구현한 야구게임으로 모바일에서도 온라인 야구게임 같은 이용자간 네트워크 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KBO와 선수협, 일구회 등 실제 야구 선수들의 방대한 라이선스를 확보해 실제 야구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풀3D 그래픽으로 실제 야구에 가까운 사실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온라인 야구 게임이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된 사례는 있었으나, 모바일 야구 게임 전용으로 실시간 멀티 대전을 구현하는 것은 최초의 시도로 많은 연구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골든글러브'로 모바일 야구 게임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골든글러브' 테스터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며 19일부터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