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야'는 중세 판타지 배경의 MMORPG로 국내를 비롯해 북미, 유럽 등 전세계 15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게임이다. 지난 1월 넥슨은 초이락게임즈로부터 '샤이야'의 개발 및 서비스를 포함한 사업일체를 인수한 바 있다.
넥슨 라이브1본부 이희영 본부장은 "'샤이야'의 우수한 게임성이 2800만 회원을 보유한 넥슨포털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19일까지 '샤이야' 계정 이전을 신청하거나 게임 내 1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1만 넥슨 캐시를 지급하고 넥슨포털에서 '샤이야'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부활의룬' 아이템을 선물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