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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SNG '룰더스카이', 심장병 환자 돕는다

JCE의 인기 모바일 소셜게임(SNG) '룰더스카이'가 5일 '룰더스카이 케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심장병 환자 돕기 자선축구 기금 10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했다.

기금 전달식은 지난 5일 오후 3시 JCE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윤병호 JCE부사장이 한국심장재단 조범구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28일 진행된 연예인 축구팀 구띠와 '룰더스카이' 팀의 심장병 환자 돕기 자선축구로 마련된 기금으로 기부금 전액은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3명의 환자와 결연해 수술비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룰더스카이 케어 캠페인'은 '룰더스카이' 게임 내 소셜액션인 '케어'를 슬로건으로 내건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케어'는 일반적으로 친구를 돕고 보상을 얻는 다른 게임들의 소셜액션과는 달리 아무런 대가 없이 친구들을 돕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룰더스카이'의 대표 소셜액션.

JCE 윤병호 부사장은 "'룰더스카이' 게임 내 소셜액션 '케어'의 대표 이미지인 하트 모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한국심장재단과 이런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룰더스카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케어 캠페인을 실시해 사회공헌에 앞장 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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