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은 미국 게임 개발사 S2게임즈가 개발하고 엔트리브가 서비스하는 게임. 200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미국, 유럽, 러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전세계 각지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엔트리브는 'HON'에 최근 북미에서 업데이트된 신규 영웅 3명을 추가하는 등 총 108명의 영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현존하는 AOS게임 중 가장 많은 수로, 이용자는 각기 다른 스킬을 사용하는 영웅들을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또 지난 비공개테스트에서 나타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개선했으며 영웅들 간의 밸런스도 조정했다.
엔트리브에 따르면 'HON'의 새로운 게임모드 '미드워'는 가운데 라인에서만 전투가 펼쳐지는 모드로 빠르고 부담없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이 게임 모드에서는 영웅 부활 시간도 7배 단축되고 영웅 사망 시에도 골드의 손실이 없어 초보 이용자에게도 적합하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HON사업팀장은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인정받은 AOS게임인 만큼 국내에서도 안정적이며 성공적으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