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는 18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거울전쟁'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오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울전쟁'은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가 직접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게임. 패로힐 대륙을 무대로 해방부대, 흑마술파, 악령군의 세 파가 벌이는 분쟁을 다루고 있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슈팅 장르의 단순·명쾌함과 거울전쟁의 깊이 있는 세계관을 융합하기 위해 오랜 기간 다듬어온 거울전쟁을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프리미엄 테스트는 거울전쟁이 추구하는 신개념 슈팅 RPG의 최종 진화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겨울전쟁' 프리미엄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2일 진행 예정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공개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