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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감독이되자, 26일 첫 비공개테스트 돌입한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오는 26일부터 신작 야구시뮬레이션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마구:감독이되자!'의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사흘 만에 2만명의 테스트 신청자가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마구:감독이되자!'는 KBO와 MLB 등 한미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기존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한미 양대리그 운용, 이용자거래, 용병활용 등 여러 특징이 돋보여 테스트 참가 모집에 많은 이용자들이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며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내일부터 이어질 1차 비공개테스트를 완벽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마구:감독이되자!"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두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이용자가 KBO-MLB 등 한미 양대리그에서 원하는 팀 세트덱을 각 각 1개씩 선택하면 무료로 지급해 테스트 기간 동안 마음껏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이번 참가자로 선정된 이용자들 중 100명은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강연에 초청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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