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마구:감독이되자!'의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사흘 만에 2만명의 테스트 신청자가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마구:감독이되자!'는 KBO와 MLB 등 한미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마구:감독이되자!"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두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이용자가 KBO-MLB 등 한미 양대리그에서 원하는 팀 세트덱을 각 각 1개씩 선택하면 무료로 지급해 테스트 기간 동안 마음껏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이번 참가자로 선정된 이용자들 중 100명은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강연에 초청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