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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X, 신규 캐릭터 컨셉은 '전우치'?

JCE의 자체개발 액션게임 '능력자X'가 1일 현대판 전우치를 연상케 하는 신규 캐릭터 '우치'를 선보였다.

'우치'는 아나키 진영 소속의 20대 초반 남성 캐릭터로 한민족에 계승 되어온 풍, 운, 우를 다스리는 도인 집단의 전승자로 등장한다.
우치는 도사에 걸맞게 화염과 빙결, 전기 속성의 부적을 무기로 사용하며 강력한 회오리를 발사해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또한 '허공답보'라는 더블 점프 스킬도 보유한 막강한 캐릭터다.

우치의 음성 녹음 작업에는 '포켓몬스터'의 나옹이 목소리로 친숙한 애니메이션 성우 최원형이 참여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능력자X는 신규 캐릭터 우치 추가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들에게 5성 카드를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골드 패키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우치 카드를 이벤트 종료시까지 소유하고 있는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다량의 게임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JCE의 전석환 NX사업부장은 "신규 캐릭터 '우치'는 가장 한국인의 정서에 가까운 캐릭터로 사용하는 무기와 스킬과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도 그 정서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용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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