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2'는 '영웅전'이 표방해온 액션 프리미엄을 강화하면서도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도전을 담아낸 업데이트다.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고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도 함께 진행됐다.
각각 밀림과 유령선을 테마로 한 신규 지역에는 새로운 공격 패턴을 지닌 다채로운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즌2 전투에서 획득한 '보물 지도'를 통해 깜짝 이벤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캐릭터의 최고 레벨도 기존 70레벨에서 80레벨로 확장됐다.
이밖에도 전투 출항 방식의 변경, 새로운 피로도 시스템의 도입 및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강화 등 보다 자유도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편됐다.
넥슨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1차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인 신규 지역 '초승달 섬', '배의 무덤' 전경과 주요 전투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8일까지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영상을 등록하고 해당 URL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마비노기영웅전 OST'를 증정할 예정이다.
오는 23일까지 레벨 30 달성, '동네 한 바퀴' 스토리 완료, '키에루를 처치한' 타이틀 획득 등 3가지 의뢰 중 하나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형 PC와 마비노기영웅전 캐릭터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시작의 의뢰' 이벤트도 실시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