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JCE에 따르면 기안84는 '프리스타일2'를 소재로 '3F귀신'이라는 제목의 공포 웹툰을 그린다. JCE 개발자가 '프리스타일2'의 확장팩 '버저비터'를 제작하면서 겪은 공포담을 웹툰으로 재현한 것. 이날 JCE는 '3F귀신의 티저(http://fs2-cont.joycity.com/3fghost.html)를 공개해 기대를 더했다.
JCE의 조영석 '프리스타일2' 사업부장은 "확장팩 버저비터 준비 중에 한 개발자에게 미스테리한 사건이 일어났다"며 "녹음 중 귀신을 보면 대박을 터뜨린다는 연예계 속설처럼, '프리스타일2'의 확장팩 버저비터도 대박을 터뜨리길 바라는 마음에 웹툰으로 해당 내용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버저비터는 '프리스타일2'가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다. JCE는 7월 중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프리스타일2'의 획기적인 게임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