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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남택원 사단 거울전쟁 전격서비스…던전앤파이터 잡는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 대표 남택원)의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이 14일 오후 4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거울전쟁은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의 소설 '거울전쟁-악령군' 속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PC게임으로 제작되었던 '거울전쟁-악령군', '거울전쟁 어드밴스드-은의 여인'으로 이어지는 거울전쟁 시리즈 중 최신작이다. 마을에서는 기존 MMORPG와 같은 형식, 그리고 전투 시에는 비행슈팅과 같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장르의 게임.
거울전쟁은 최근 성인용 일색인 온라인 게임 추세와는 달리 전체이용가 등급을 받아 10대를 비롯한 저연령층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시장의 관심 속에 거울전쟁은 지난 10, 11일 이틀에 걸쳐 오픈 전 최종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했고, 테스트에 참여한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신선하다', '오랜만에 할만한 게임이 나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는 "초기 기획부터 6년간의 산고 끝에 드디어 그랜드 오픈을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슈팅RPG라는 신장르를 개척하는 거울전쟁이 천편일률적인 장르 및 성인 대상 위주의 2012년 온라인 게임 시장에 신선한 충격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엔케이는 '거울전쟁' 오픈과 동시에 공식 홍보모델로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씨스타'를 기용, 오프라인에 걸쳐 본격적인 광고 및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또 게임 및 공식 홈페이지의 다양한 액션으로 얻을 수 있는 '행운석'을 이용해 게임도 즐기고 푸짐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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