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시작되는 아키에이지 CBT5를 앞두고 전국 500개 PC방에서는 하루 이른 15일부터 접속이 가능하다. 지난 10일 발표된 당첨자 8만 명은 16일부터 정오부터 게임을 접속 할 수 있다. 아직 테스터에 응모하지 못한 이용자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추가 모집에 응모 할 수 있으며, 2차 당첨자 5만 명은 22일 대상자를 발표한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 개발자로 잘 알려진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시나리오에 전민희 작가, 배경음악에 윤상 씨가 참여하고 약 400억 원의 개발비용이 투자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례적으로 95일이라는 긴 테스트 기간으로 주목을 받았던 CBT4를 포함해 4번에 걸쳐 진행된 지난 CBT를 통해 기존 MMORPG 게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집 짓기, 성 짓기, 배 만들기, 나무심기 등의 다양하고 풍부한 창의적인 컨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번 CBT5는 13만 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으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해 OBT가 임박했음을 예고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