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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넷 '월드오브탱크' 웹에서 즐긴다

워게이밍넷 '월드오브탱크' 웹에서 즐긴다
전 세계 3000만명이 즐기는 MMO 액션 게임 `월드오브탱크`가 웹 기반 전략 카드 게임으로 태어난다.

워게이밍넷은 실시간 전략과 카드 수집 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브라우저 기반의 MMO 게임 '월드 오브탱크제너럴(Wald of Tanks Generals)'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우선 북미,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4개국에서 론칭될 예정이다.
'월드오브탱크제너럴'은 '월드 오브 탱크'와 같이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전차와 대포, 포병 등 다양한 군사 유닛들을 사용해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또한 새로운 전차와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유닛들을 구입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싱글 및 멀티플레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전투와 세계 지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를 위한 신중한 전술로 적을 격파할 수 있다.

워게이밍넷 빅터 키슬리(Victor Kisyi) CEO는 "워게이밍이 월드오브탱크제너럴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한다"며 "워게이밍 팬들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색다른 탱크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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