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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2012] 유럽서도 코스튬 인기… 게임스컴 빛낸 미녀들

게임스컴 2012의 또 다른 볼거리는 게임 캐릭터로 분한 미녀들이다.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라 불리는 이것은 게임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놀이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게임스컴에는 자발적으로 코스튬 플레이를 펼치는 관람객들이 있다. 이들은 사진을 찍히기 보다는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해 일반 관람객과 같이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또한 게임을 빛내기 위해 고용한 모델들도 주목할 만 하다.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이들은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다. 게임스컴에 나타난 미녀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요청에 앉아서 쉬다가도 일어나 포즈를 잡아준 일반인 코스튬 플레이어.

[GC2012] 유럽서도 코스튬 인기… 게임스컴 빛낸 미녀들
◇복근이 매력적인 부스모델.

[GC2012] 유럽서도 코스튬 인기… 게임스컴 빛낸 미녀들
◇넥슨 부스모델, 실제 여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포스를 지녔다.
◇경찰로 분한 부스모델. 덕분에 한국 B2B공동관(옆 분홍색)에 관람객이 몰렸다는 후문이...

◇전문모델 다운 포즈를 취해준 레이저 부스모델들.

◇B2B홀에서 무언가를 나눠줬던 마케터들. 미소가 아름답다.

◇해군장교 복장을 한 넥슨 '네이비필드2' 부스모델.

◇철권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델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및 일반인.

[쾰른(독일)=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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