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구차구'는 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애니파크의 캐주얼 축구게임이다.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징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마구마구'에서도 선보였던 선수 카드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들이 카드수집을 통한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수 있다.
슈팅, 드리블, 패스, 수비 등 22종 이상의 축구 기술을 버튼 하나로 간단히 구사할 수 있으며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수비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공격 축구의 재미를 십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점도 특징이다.
애니파크 양완석 개발 실장은 "'차구차구'는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애니파크의 기술력만으로 외산 게임에 뒤지지 않는 정통 11대11 캐주얼 축구게임을 구현했다"며 "'차구차구'가 새로운 온라인 축구 게임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차구차구'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