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리는 지난 3월 'Victory'라는 앨범을 버벌진트, 팬텀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포진된 브랜뉴뮤직을 통해 발매했다. 당시 가수와 레이블이 뜻을 한데 모아 음원 수입을 모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숀리의 앨범 유통을 맡은 네오위즈인터넷 역시 좋은 취지에 공감해 후원활동을 함께 하게 됐다.
숀리는 음원 판매 수익과 별도의 지원자금을 전달하고 덤벨, 줄넘기 등 간단한 운동 기구 만으로 운동의 재미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비법을 전수했다. 다이어트 강사로 명성을 날린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까지 기부한 것. 이 자리에는 음원수익 기부를 공동으로 제안했던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도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향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소리배낭여행'을 필두로 음악을 매개체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