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천하'는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높은 접근성과 심도깊은 전략성을 특징으로 한다. 2011년 중국 게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금령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게임성과 대중성으로 본토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웹게임이다. 국내에는 우선 웹 버전으로 출시되며, 향후에는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난세천하'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100돈의 순금언월도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순금언월도는 삼국시대 명장 관우가 사용하던 청룡언월도를 순금 10돈으로 특수 제작한 검이다. 28일까지 17일동안 31레벨을 달성한 회원 가운데 추첨으로 2명, 위촉오 세 나라에서 가장 많은 군단원을 모집한 1, 2위 군단장 6명, 그리고 전체 최고 랭킹 2명 등 총 10명에게 순금언월도를 증정한다.
다음 게임서비스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사전 가입 이벤트를 통해 '난세천하'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정식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런런게임즈와 파트너십을 통해 '난세천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다음은 국내 시장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빠른 시일 내에 모바일 디바이스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