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초·중학교에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하고 즐겁게 게임을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가르치는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과 학부모와 함께 게임시간을 조절하는 '게임시간 선택제'를 통해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게임과 몰입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문화를 체험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과몰입에 빠지지 않고 즐겁고 유익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전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전문강사가 방문해 실시하는 무료 게임문화 교육으로, 올해 1,100개 학교, 16만 명의 학생을 찾아갈 계획이다. 수업 신청은 '2012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