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의 첫 데뷔전인 이번 테스트에서는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EA스포츠의 '피파시리즈'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실제 축구에 버금가는 진화된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총 2만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앞서 진행된 테스터 모집에 35만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피파온라인3'에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넥슨의 서민 대표는 "첫 선발 경기를 나서는 선수의 마음으로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보여주신 뜨거운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는 멋진 게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파온라인3'의 첫 시범경기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주말인 22일과 23일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 '5대5 커스텀 매치'를 플레이한 이용자에게는 박지성의 친필 사인 축구공 및 유니폼은 물론, 최신형 컴퓨터, FIFA 13 PC 패키지(영문버전), 게임패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테스트 전 기간 동안, 레벨이 성장할 때마다 '2012 한국인이 좋아하는 선수' 카드를 통해 루니, 메시, 호나우도, 박지성 등의 선수 중 한 명을 무작위로 영입할 수 있는 특전과 매일 접속 시 일자별로 다양한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