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BT는 '카발2'의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 등의 시스템 안정성을 비롯 연내 오픈을 목표로 게임 전반에 대한 마무리 점검차원에서 진행됐다. 또한 테스트 기간 발견된 문제점들에 대해 회사측이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4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안정된 서비스 운영을 위한 개발팀의 노력과 GM들의 실시간 응대와 같은 서비스 측면에서도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게시판의 소감을 보면, "전작 '카발온라인'과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역시 '카발'의 타격감 죽인다", "그래픽이 정말 좋아졌다" 등의 호평이 눈에 띄며 이 외에도 "근래에 해본 게임 중 최고였다", "4일간 정말 재미있었고, 하루 빨리 오픈하기를 기다린다" 등 정식 오픈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발2'는 이번 CBT 기간에 공개하지 않은 배틀모드, 피니시블로 등의 신규 시스템과 탈것, 맵 추가 등 신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공개 테스트에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카발2' 개발부문 민영환 부사장은 "이번 2차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CBT 기간 동안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