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15일 역사 전략 MMORPG '삼국지를품다'의 오픈형 사전 테스트를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의 최신작인 '삼국지를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마지막 테스트. 모바일과 PC 플랫폼의 완벽한 연동을 통해 RPG와 전략시뮬레이션의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삼국지를품다'에는 '유비', '관우', '장비'가 형제의 연을 맺는 '도원결의'부터 '초선'과 '여포', '동탁'을 둘러싼 삼각관계에 이르기까지, 게임 전개에 따라 고조되는 흥미진진한 삼국지의 영웅담이 총 1000여 편의 게임 드라마를 통해 연출된다.
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게임소개 영상에서는 삼국지 내 등장하는 200여 명의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전투,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 등 김태곤 사단에 의해 게임으로 되살아난 삼국지의 전략과 감동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