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토어를 통해 21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게임빌 데이' 이벤트에서는 게임빌의 인기 모바일게임인 '피싱마스터', '에픽레이더스', '몬스터워로드' 등 총 8종의 무료 게임이 노출되고, 이 중 한 게임이라도 내려받은 고객들에게 최대 2천 원 상당의 사이버 머니를 제공한다.
U+ 앱마켓에서도 낚시 소재의 이색 소셜 게임으로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피싱마스터'를 통해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가을 단풍 전어를 낚는 고객 전원에게 캔 커피와 사이버 머니를 제공한다.
이번 3색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빌은 고객 서비스와 대중적인 세몰이를 동시에 가속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사의 히트작들을 엄선, 지속적으로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게임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