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차 CBT는 홈페이지 모집을 통해 선발된 회원과 1차 CBT 친구 초대 회원을 대상으로 CBT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테스터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전국 한게임 가맹 PC방 1만4000곳에서는 누구나 '크리티카'의 두 번째 CBT를 경험할 수 있다.
NHN 한게임 코어게임사업부 조현식 부장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 선보일 '크리티카'의 특징적인 전투 시스템 '필살기 시스템'을 비롯해 그래픽, UI, 사운드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완성된 액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완성도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올엠의 모든 개발 역량이 집중된 만큼 자신 있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