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5일 '블소' 공식방송 '블레이드앤소울 TV'(이하 블소TV)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소TV'는 블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터넷 방송으로 방송 기간 중 다음 TV팟과 공식 홈페이지서 생중계된다.
'블소TV'는 사전 공모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고객 BJ(Broadcasting Jockey)가 직접 방송진행을 맡고 코너마다 시청자들의 참여를 통해 방송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방송 기간 동안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는 블소TV의 각 코너별로 방송 참여, 댓글 달기, 출석 체크, 소재 공모, 돌발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고객들에게는 블소 인게임 아이템과 블소 캐릭터 상품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25일 방송은 블소TV의 첫 방송을 기념해 아트디렉터인 김형태AD가 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직접 시연하고 만들어진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블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린검사와 관련하여 작업한 이미지 자료와 함께 린검사 제작 중에 발생한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 김승권 실장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방송으로 초심자도 쉽게 '블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숙련자와 초심자가 '블소TV'를 통해 교류하여 새로운 업데이트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