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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더리얼, 사전 참가자 모집에 10만명 몰려

마구더리얼, 사전 참가자 모집에 10만명 몰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4일 '마구더리얼'의 첫 비공개테스트에 10만 여명의 사전 참가자가 모였다고 밝혔다.

야구게임 테스트에 10만명의 사전 참가자가 몰리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현상이라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다. '마구더리얼'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다는 것. 넷마블은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약2주간 첫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었다.
'마구더리얼'은 현존 게임엔진 중 그래픽 구현이 가장 뛰어난 언리얼3를 온라인 야구게임 중 최초로 탑재, '리얼야구게임의 진수'로 불리며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마구더리얼'은 사실적인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진정한 리얼야구게임으로 이용자들에게 리얼야구게임 최초로 이용자간 다대다 모드를 지원하고 KBO 소속 선수 250여명의 고유 얼굴 및 40여명의 특이 투구, 타격폼도 재현해 현실감을 높였다. 넷마블은 '마구더리얼'의 첫 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한다.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마구더리얼'은 '마구마구'로 한국야구게임 이용자들과 6년간 호흡을 같이해 온 애니파크의 모든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대성된 작품"이라며 "25일이면 이용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온라인 야구게임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명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비공개테스트라 신청하신 모든 이용자들과 함께 할 순 없지만 최대한 많은 이용자들이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완벽하게 준비해 최고의 리얼야구게임의 짜릿한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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