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블레스'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상세 내용 및 향후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블레스가 네오위즈게임즈의 MMORPG 개발력을 입증하는 첫 신호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네오위즈게임즈의 핵심 타이틀로 자리매김하고, 차세대 온라인게임 산업의 주역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블레스'가 추구하는 최상의 리얼리티 구현이라는 개발 방향과 게임 시연 영상 등이 공개됐다. 또 '블레스' 특유의 사실적이며 아름답고 웅장한 지역들을 소개하는 게임 배경 편집 영상도 소개됐다.
블레스스튜디오 한재갑 총괄 디렉터는 "블레스는 수준 높은 그래픽뿐 아니라, 깊이 있는 스토리와 기획으로 마치 이용자가 실제로 게임 안에 존재하는 듯 몰입감을 높여 진정한 리얼리티를 구현했다"며 "MMORPG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가치인 '또 하나의 세상'을 창조하는 것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레스스튜디오 이장철 대표 또한 "심혈을 기울여 제작 중에 있는 블레스를 최초 공개하게돼 기쁘다"며 "지스타 2012에서는 더 많은 것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11월 8일 개최되는 지스타 2012를 통해 전투 플레이 영상과 실제 게임 체험버전을 일반에 최초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