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시즌 테스트는 축구 리그에서 전술과 기량을 점검하는 '프리시즌' 개념을 도입해 빌드 점검을 목적으로 하는 테크니컬 테스트다.
테스트에 참가하는 서포터즈들은 이번 2차 '프리시즌 테스트'를 통해 한국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개선된 이용자 인터페이스, 공격-수비-골키퍼 인공지능, 달라진 패스와 슛게이지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에 공개된 6개의 디비전으로 구성된 '랭크매치' 모드 외에 마이팀 활용이 가능한 '리그' 모드와 마이팀과 리얼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선경기' 모드를 추가하여 총 3종의 게임모드를 선보인다. 또한 선수카드 및 모드별 보상 시스템도 공개할 예정이다.
NHN 스포츠게임사업부 우상준 부장은 "이번 2차 프리시즌 테스트를 통해 개선사항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성향과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한다"며 "한 단계씩 신중하게 개발함으로써 지난 17년간 '위닝일레븐'이 구축해 온 이용자들의 로열티와 명성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