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테스트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피레이싱'은 유니티3D 엔진으로 개발된 최초의 다중접속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해 주목받았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8개의 개성강한 트랙을 통해 각기 다른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아슬아슬한 절벽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차원의 회오리', 현란한 도심 질주가 일품인 '벽을 달리다' 등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디즈니 캐릭터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구피' 등 디즈니와 픽사의 다양한 캐릭터를 코스튬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토이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와 '에어라이더'로 이미 레이싱 장르에 정통한 최병량 대표의 신작 레이싱으로 게임성이 검증된 작품"이라며 "레이싱 장르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하고 여기에 디즈니 캐릭터와 다운로드 없이 즐기는 게임의 특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