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지난 6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 '헤일로4'의 판매 금액이 2억 2000만 달러를 넘었으며, 시리즈 합계 33억 달러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헤일로4'가 기록한 첫날 매출 기록은 영화 '해리포터와죽음의성물 2부'와 '어벤져스'가 미국 개봉 첫날 기록한 매출 보다 높은 수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헤일로4'의 놀라운 판매기록은 헤일로 시리즈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헤일로 시리즈는 비디오 게임의 새 역사를 써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수준 높은 게임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