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입구에서는 던파 게임 속 캐릭터로 분장한 미녀들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관람객들을 위한 게임과 이벤트가 현장에서 열렸다.
3년만의 여성 신규 캐릭터 '여귀검사'가 현장에서 공개됐다.
중국에서 열리는 'F1 결투 천왕대회' 던파 국가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여귀검사' 체험존에서는 많은 팬들이 신규 캐릭터를 직접 시연 했다.
항사장 한 쪽 벽면에는 던파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사진과 물품들이 전시됐다.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 phot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