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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게임 ‘실크로드’ 20일 카톡 게임하기 출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 자회사인 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20일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실크로드’를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는 위메이드가 드라이버를 걸고 있는 모바일 게임사업의 5번째 야심작.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실크로드’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지중해 연안의 무역로를 배경으로 유럽, 아랍, 중국 중 하나의 세력을 선택해 도시를 발전 시키고, 영토를 확장하며 패권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존 전략 시뮬레이션과는 달리 스태미나 시스템을 도입해 행동에 대해 즉각적으로 결과가 실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소비해 건축과 연구를 하던 게임들보다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도시건설', '아이템 합성 및 강화', '세계 각지 정복' 등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부터 이용자들간 특산품을 거래하는 '무역', PvP 시스템 '투기장', 대규모 RvR '거점전' 등 다른 이용자와 함께 즐기는 협력과 경쟁 콘텐츠까지 재미요소를 두루 갖췄다.

또한, 쉽고 직관적인 UI, 친절한 튜토리얼과 편리한 퀘스트 진행을 바탕으로 터치를 통해 즐기는 '실크로드'는 PC 웹 게임의 재미를 그대로 옮기고 장소의 제약이 없는 모바일의 강점을 최대한 살렸다.
'실크로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해 20일부터 3주간 매일 넥서스7을 증정하는 등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편집국 de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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