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게임즈는 넷마블이 개발역량 강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1년 11월에 설립한 개발 지주회사이며, 이번 '라다스튜디오' 설립으로 넷마블은 애니파크, 씨드나인게임즈, CJ게임랩 등 7개의 게임개발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넷마블은 "MMORPG 개발을 목적으로 '라다스튜디오'를 설립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MMORPG의 역사를 써 내려온 '박용현' 개발이사와 함께 최고의 MMORPG를 이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작 MMORPG는 박용현 이사가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하고 향후 넷마블이 서비스 할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기존 '마구더리얼', '마구:감독이되자', '차구차구' 등 스포츠 게임 라인업과 '하운즈' '마계촌' 등 액션 라인업에 이어 '라다스튜디오' 설립과 함께 MMORPG 개발에도 착수함으로써 자체 개발작 라인업을 더욱 튼실히 하게 됐다.
[데일리게임 편집국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