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판타지'는 지난 20일 이통3사 오픈 마켓 1위를 석권했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는 "'파이널판타지'가 워낙에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고 명작 '파이널판타지'를 한국 이용자들에게 100% 한글 버전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는 점이 이통사 3사에서 1위를 석권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파이널판타지2', '파이널판타지3' 등 후속작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