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테라'는 일본과 북미, 유럽에 이어 네 번째로 해외 시장에 진출, 전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시장인 중화권 전역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여기에 '테라'의 대만 서비스를 맡은 현지 최대 온라인게임사 OMG는 ‘루나온라인’과 ‘샤이아’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 이벤트와 노트북, 외식업체, 편의점 등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펼치며 게임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대표는 "현재 대만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퍼블리셔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테라'가 차세대 게임한류의 중심 축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