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피레이싱' 특별 체험판은 23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용자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참여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피레이싱'은 국내 온라인게임 최초로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픽사(Disney∙Pixar)의 IP(지적재산권)를 적용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카트라이더'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피레이싱'은 유니티3D 엔진으로 개발된 최초의 다중접속 온라인 레이싱게임으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과 YJM엔터테인먼트(대표 민용재)가 공동으로 글로벌 사업을 맡았다.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는 "보다 깊이 있는 스토리와 기획으로 쉽고 재미있는 레이싱 세계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체험판을 통해 온 몸이 체감하는 오감만족 레이싱을 우선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피레이싱'의 첫 테스트에 참여해준 많은 이용자 분들과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분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체험판을 준비했다"며 "더 큰 혜택 마련을 위해 과감히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