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통합 운영 가능,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가능, 2명의 용병 도입가능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다른 차별화된 특징들로 지난 8월 실시한 첫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은 "지난 8월초 첫 테스트를 끝내고 3개월 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개선하고 새로운 요소들을 많이 적용했다"며 "이 모든 부분은 곧 있을 테스트를 통해 확실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12월 진행될 테스트에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들에 새로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구:감독이되자!'는 향후 테스트에 게임 내 UI 전면 개편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 정규리그와 별개로 다양한 상대팀을 선택해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연습경기 시스템 추가, 내 팀과 상대팀의 전력을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전력분석실' 시스템도 새로 신설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내달 3일에 국내 유일의 KBO-MLB 통합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향후 테스트 일정을 공개할 것"이라며 "지난 첫 테스트 때 이용자들이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마구:감독이되자!'를 즐겨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2월3일에 향후 테스트 일정을 전격 공개하고, 연내 이 게임의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